이런 일로 부르십니다
- 외벽 판넬이 뜯기거나 구멍이 나 비가 샌다
- 처마 마감재가 벌어져 바람에 들썩인다
- 필로티 천장 마감재가 떨어져 위험하다
- 차량 충돌로 담장·벽돌 기둥이 깨졌다
- 천장에 에어컨 점검용 통로가 없다
판넬은 장 단위로 갈아 끼웁니다
샌드위치 판넬은 한 장씩 끼워 맞춘 구조라, 상한 장만 빼내고 같은 두께·같은 골 규격으로 새 장을 넣을 수 있습니다. 벽 한 면을 통째로 뜯을 이유가 없습니다.
이어진 자리는 후레싱으로 마감해 물길을 잡습니다. 이 마감을 대충 하면 몇 달 뒤 그 자리로 물이 듭니다.
점검구
천장 안 배관이나 에어컨을 손봐야 하는데 통로가 없으면 그때마다 천장을 뜯게 됩니다. 미리 점검구를 내 두면 다음 수리가 훨씬 쌉니다.

사진 한 장이면 견적이 나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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