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인에서 다녀온 컨테이너 현장
- 문이 없던 컨테이너에 문짝을 새로 제작해 설치한 현장
- 공장에서 쓰던 컨테이너 사무실이 파손돼 복구한 현장
자른 자리에 틀을 짜 넣습니다
컨테이너 벽은 단순한 가림막이 아니라 상자 전체를 버티는 구조입니다. 문 크기만큼 잘라내면 그 주변이 힘을 잃고 뒤틀립니다.
그래서 자른 둘레에 각관으로 틀을 만들어 넣고 그 위에 문틀을 앉힙니다. 이렇게 해야 문이 나중에 안 걸립니다.
사진 한 장이면 견적이 나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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