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 일로 부르십니다
- 컨테이너에 문이 없거나 문을 새로 달아야 한다
- 바닥이 내려앉고 물러져 걸을 때 꺼진다
- 합판 바닥이 물을 먹어 삭았다
- 숙직실로 쓰는데 지붕이 부식되고 바닥이 차갑다
- 지게차나 차량에 부딪혀 벽면이 찌그러졌다
문은 뚫는 게 아니라 보강해서 답니다
컨테이너는 벽이 구조를 함께 받치고 있어, 그냥 잘라내면 개구부 주변이 주저앉습니다. 자른 자리에 각관으로 틀을 짜 넣고 그 위에 문틀을 앉혀야 합니다.
문 크기와 여는 방향은 안에 무엇을 두고 쓰는지에 따라 정합니다.
바닥
컨테이너 바닥은 대부분 합판입니다. 물이 들어가면 부풀고 삭아서 꺼집니다. 아래 받침대(멍에)까지 상했으면 보강부터 하고 바닥판을 갈아야 얼마 못 가 또 꺼지는 일이 없습니다.
물이 자주 닿는 용도라면 방수 바닥재로 마감합니다.
사진 한 장이면 견적이 나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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